비뇨기과클리닉 - 수술클리닉
수술중 피부절개시에 칼(메스)을 쓰지 않는 무도 정관수술은 매우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본원 에서 시행하는 무도정관수술 법은 역사적으로 볼때 는 1970년대 중국에서 최초로 시술되었다고 하여 음낭을 칼로 절개하는 대신 특수한 기구를 사용하여 음낭에 3mm정도의 작은 구멍을 만들어 정관만을 살짝 꺼내 절제하는 방식입니다.
- 우선 작은 구멍을 만들어 정관을 박리합니다.
- 박리한 정관을 위와 같이 시술하여 수술을 마무리 한 후 다시 넣어 줍니다.
귀두를 싸고 있는 포피를 제거하여 감춰진 귀두를 밖으로 노출 시키는 수술로 예전에는 출생직후 수술을 해주는 것이 유행한 적이 있었으나 요즘은 신생아에게 정신적 및 신체적 피해를 준다하여 반대한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포경수술의 시기에는 논란이 있으나 자신이 수술의 필요성을 느낄수 있는 나이가 가장 적절하다 하여 초등학교 5학년 이후가 적절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한국남성의 일반적인 음경의 크기는 이완상태에서 7.4cm, 직경 2.8cm, 둘레8.3cm정도이며, 발기 시에는 길이 11.2cm, 직경 4.1cm, 둘레 11cm정도로 팽창됩니다. 음경은 사춘기 무렵부터 급속하게 성장하며 만 21세 정도에 발육이 완성 되는데 그 후로는 자연적인 방법으로는 더 이상 성장하지 않게 됩니다.
실제로 이완시에 길이 4cm 이하인 경우인 경우를 음경왜소증 이라고 하는데 이 질환은 매우 드물며 선천적으로 왜소한 음경을 지니고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 음경확대술의 대상 ]
음경왜소증이 있는 경우 / 음경왜소 콤플렉스
[ 음경확대술의 종류 ]
- 실리콘 링 삽입술
- 실리콘 바 삽입술
- 자가진피 지방이식술
- 길이연장술
- 복합수술
- 저장 진피이식술
조루증의 진단은 질 내에 미처 삽입하기도 전에 사정하거나 질 내 삽입 직후 서정하는 경우처럼 매우 명백한 경우에는 쉽게 조루증으로 진단해도 무방하나, 사정시간은 상대방이 같은 여성이라도 성관계의 신체적, 감정적 조건과 주위환경 등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임으로 너무 조급하게 진단하지 말고 여러 가지 조건과 상황을 고려하여 평가해야 합니다.
진단법에는 자각적 진단과 객관적 진단법이 있으며 객관적 진단에는 성기능에 대한 자가접근법, 행동학적 접근법, 정신학적 접근법, 내과적 검사 등이 있으며 내과적 검사에는 요로생식계 증상, 전반적 혹은 국소적 신경질환의 증상, 이전의 수술 및 외상병력, 약물복용, 이전 치료의 결과 등에 문진 및 신체검진, 이외에 Biothesiometry(감각신경 진동각 검사), Sensory evoked potential sympathetic skin potential 검사 등이 많은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
[ 조루증의 치료 ]
가능한 원인을 찾아 제거해야 합니다.
우선 정신적 원인이 될 만한 원인을 제거하는데 노력해야 하며 원인으로 가능성이 있는 질환을 우선 치료해야 합니다. 특히 비뇨생식기계병인 전립선, 정낭, 요도 등에 병이 있다면 우선 완치시켜야 합니다. 이후 체력증강을 위한 식이요법, 적당한 운동 등을 해야 하며 과음이나 흡연을 삼가야 합니다.
- 행동 요법
- 음경배부 신경차단술
- 약물요법
- 국소도포
- 음경 배부 T- 자형 실리콘 보형물 삽입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