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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8-26 20:48
[뷰티한국] 비키니라인은 ‘아이스제모’로 가을부터 시작
 글쓴이 : 헬로닥터원 (119.♡.19.205)
조회 : 5,286  
 
 

 



















어느덧 무더위가 지나가고 아침저녁이면 가을의 정취를 생 각나게 하는 시즌이 되었다. 바캉스 시즌도 지나버린 이때에, 비키니 생각을 하는 여성이라면 아마도 뒤늦게 시작한 제모의 아쉬움이 남았거나 제모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여성일 것이다.

제모를 하는 병·의원의 의사들은 내년 여름휴가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제모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선택이라고 입을 모은다.

털은 성장, 퇴행, 휴지기의 사이클을 거치는데, 레이저 제모는 주로 ‘성장기’의 털을 억제하기 위해 일정한 간격을 두고 시술한다. 이 때문에 한 번의 시술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5~6주 간격으로 5회 이상 받는 것이 이상적이다. 따라서 여름을 겨냥한 제모는 가을이나 겨울에 시작하는 것이 적합하다.


특히 가을철은 겨울에 비해 옷차림이 가볍고 제모 부위에 땀이 차거나 하는 불편함이 없어 제모를 하기에 가장 알맞은 계절이기도 하다.

이에 헬로닥터원(경기도 용인시)의 원용연 원장은 “제모시술은 보통 봄에 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을이 더 적합하다”며 “가을에 제모시술을 받아 겨울 동안 피부를 보호하는 기간을 갖는 것이 효과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최근 여성은 물론 남성들도 영구제모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고 있으며, 가을철은 깔끔한 인상을 얻기 위한 추남(秋男)들의 피부과 방문이 느는 시즌이다. 남성들은 거뭇거뭇한 수염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뿐만 아니라, 몸의 보기 흉한 털을 솎아 내거나 없애기 위해서도 제모시술을 받는다.


특히 방송인 전현무가 MBC의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제모시술을 받는 모습을 선보여 큰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유난히 굵고 빨리 자라는 수염 때문에 고민이었던 전현무는 마취도 없이 편안하게 제모시술을 받는 모습을 선보였다. 제모시술 통증으로 인한 전현무 특유의 익살을 기대했던 이들에게는 실망스러운 일이었다.


그렇다면, 마취와 통증 없이 효과적으로 제모시술을 받는 것이 가능할까. 당시 전현무가 받았던 레이저시술은 클라리티 기기로 시술되는 ‘아이스제모’로 냉각장치가 시술 시 피부표면을 냉각시켜 통증을 최소화한 시술로 알려졌다.


아이스 제모는 피부에 닿는 스팟 사이즈가 9가지로 다양해 굴곡이 많은 부위의 시술도 안전하다. 겨드랑이, 목, 팔, 다리뿐만 아니라 남성의 구레나룻, 턱수염, 여성의 비키니 라인과 같은 특수 부위에도 효과적인 제모가 가능하다.

또한, 부위별 털의 굵기, 짙은 정도에 따라 조사되는 빛의 길이를 선택할 수 있어 정교하게 시술할 수 있다. 더불어 얼굴의 잔털처럼 가늘고 옅은 솜털도 확실하게 제거된다는 것이 장점이다.

헬로닥터원의 원용연 원장은 “시술 후에 제모 부위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색소침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 한다”며 “얼음찜질을 하거나 보습제를 틈틈이 발라주면 제모를 통해 자극받은 부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김수진 기자 sjkimcap@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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