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비뇨기과 > 전립선클리닉 > 전립선암
 

전립선암은 증상이 발현된 후 진단이 되면 이미 암이 많이 진행된 상태입니다. 이때는 이미 척추나 뼈로 암세포가 전이되어 그 부위의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고 암 덩어리가 커진 경우 직장검사에서 전립선 비대증에 비해 딱딱하게 만져질 수 있으나 증상은 비슷하게 나타납니다. 전립선 내에는 복잡한 신경분포와 전립선 주위에 그물망처럼 신경들이 있어 통증 정도가 다양하며 위에 언급한 배뇨증상 외에도 성 기능 저하, 사정통, 조루, 성욕 감퇴 등의 성에 관련된 증세도 초래할 수 있어 증상만 갖고 어떤 질환임을 구분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전립선염의 조기 발견을 위해 전립선 특이 항원 - PSA(prostate specific antigen) 검사를 시행함으로써 조기 발견 및 조기치료가 가능합니다
  • 유전적 소인
  • 남성 호르몬의 영향
  • 노화
  • 음식 및 식이습관과 직업

  • 초기에는 증상이 없음
  • 병이 진행됨에 따라 척추나 뼈로 전이되어 부위의 통증을 호소
  • 전립선 내에서 종양크기의 증가로 배뇨증상 호소

전립선 특이항원(PSA)
혈액검사로 간단히 검사 가능하며 약 90%의 전립선암에서 수치가 올라감. 전립선 암의 조기발견을 위해 1년에 1회 검사가 필요함
직장수지검사
숙련된 의사가 항문을 통해 전립선을 촉지함으로써 확인가능함. 딱딱하고 울퉁불퉁한 전립선인 경우 의심할 수 있음
경직장초음파
전립선의 모양 및 저음영부위의 확인으로 암을 의심할 수 있음
전립선 생검
경직장 초음파로 모양을 확인하면서 암이 의심되는 부위에서 생검. 대개 6-10개의 조직을 검사하게되며 전립선 암의 확진검사
MRI
전립선 암이 확인된 환자에서 암의 주변조직 침윤을 확인하기 위해 검사
CT, bone scan
전립선암의 타장기 전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검사(전립선 암은 뼈, 폐, 림프절로의 전이가 많음)

암의 진행 정도에 따라 치료법을 선택합니다. 진행 단계에 따라서 수술적인 요법, 호르몬 치료, 방사선 치료 등이 사용되며 경우에 따라 위의 방법들을 병용해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함이 중요합니다.
  admin